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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전문가가 알려주는 피부이야기

수분크림 얼마나 바르는 게 맞을까?

by 핫쨩 2024. 9. 17.

안녕하세요, 피부 전문가 핫쨩입니다.

 

 

저는 지독하게도 수분크림 맹신자입니다.

 

솔직히 스킨, 로션, 에센스, 앰플 다 필요없습니다.

제대로 사용하는 수분크림 하나만 제대로 사용하면 된다는 주의의 화장품 연구자 였습니다.

 

 

수분크림은 얼마나 바르는게 올바른가?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수분크림의 양의 기준을 제대 평균적으로 정해 드리겠습니다.

 

 

매일 세안 후 수분크림을 바르는데 적정량은 어느 정도 일까요?너무 많이 바르면 끈적이고 피부에서 흡수가 되지 않고 너무 적게 바르면 수분이 충분하지 못한 기분입니다.수분크림의 적절한 사용량을 본인의 손가락 크기로 기준을 삼아 오늘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1. 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양, 왜 적절한가?

 

충분한 보습 효과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양은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바를 수 있는 충분한 양입니다.얼굴 각 부위에 필요한 수분을 적절히 공급하며 건조함을 방지해줍니다.

 

 

흡수력 극대화

과도한 양을 바르면 피부가 흡수하지 못한 수분크림이 피부 표면에 남아 끈적이거나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반면 너무 적응 양은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므로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양이 피부가 흡수하기에 적당합니다.

 

 

모공 막힘 방지

특히 지성 피부나 트러블이 잘 나는 피부는 적절한 양을 사용하지 않으면 모공이 막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적정량인 손가락 두 마디 크기 정도면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도 충분한 보습 효과를 줍니다.

 

 


 

 

2. 수분크림 바르는 방법

 

 

세안 후 바로 바르기

수분크림은 세안 후 피부에 수분감이 빠져나가지 않았을 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세안 후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 후 건조해지지 않게, 1분이상 지나지 않은 상태에 바르면 보습이 오래 지속됩니다.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덜기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양을 손바닥에 덜어냅니다.이 양이 얼굴 전체에 고르게 바를 수 있는 적당한 양입니다.

 

 

얼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르기

이마, 볼, 턱 등 얼굴의 중앙 부위에 먼저 수분크림을 올리고 부드럽게 바깥족으로 펴 발라줍니다.(림프선이 이런 방향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기

손바닥이나 손끝으로 가볍게 두드리며 크림을 피부에 흡수시켜줍니다.이렇게 하면 크림이 피부에 고르게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핫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피부 타입별 수분크림 양 조절

 

건성 피부

건조한 피부는 추가적인 보습이 필요하므로 손가락 두 마디에서 약간 더 많은 양을 사용해도 좋습니다.특히 겨울철이나 건조한 환경에서는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성 피부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는 손가락 두 마디 크기가 적당합니다.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피지가 더 많아지거나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복합성 피부

복합성 피부는 T존(이마, 코부위)은 피지 분비가 많고 U존(턱과 볼 부위)은 건조한 경우가 많습니다.이럴 때는 T존 부위에는 소량만 바르고 U존 부위에는 손가락 두 마디 크리를 사용해 고르게 펴 발라주세요.

 

 

 


계절에 따른 보습제 사용방법은 중요합니다.

 

 

4. 계절에 따른 수분 크림 사용법

 

 

여름

여름철에는 땀과 피지 분비가 많아 피부가 쉽게 끈적일 수 있습니다.이때는 가벼운 제형의 수분크림을 사용하고 손가락 두 마디 크기만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

겨울철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때는 보습 성분이 풍부한 크림을 손가락 두 마디 크리 정도로 충분히 바르고추가로 오일이나 보습막을 형성하는 제품을 덧발라주면 좋습니다.

 

 


 

 

 

피부보습 수분크림의 적절한 양을 지켜 사용하세요.

 

 

 

 

수분크림을 사용할 때

손가락 두 마디 크기의 양은 피부에 적절한 수분을 공급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최적의 양입니다.

각자의 피부타입과 계절에 맞게 양을 조절하고 꾸준히 바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관리입니다.

본인의 피부 상태에 맞추어 피부관리실을 이용하여

환절기 피부에 수분을 오롯히 넣어주는 기본 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지속적인 관리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세요.